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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하트 젖병세정제 이물질 발견

유아용품 브랜드로 유명한 더블하트에서 생산하는 젖병 세정제에서 검은 이물질이 나와 아이키우는 부모들의 불안감으로 놀란이 되고있습니다. 더블하트의 판매사인 유한킴벌리는 15일 해당제품을 모두 환불하겠다는 사과문을 발표하고 유입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지만 아이들이 쓰는 물건에 이물질이 나온거라 주부들은 분노에 차있습니다.


지금도 맘카페에서는 주부들의 젖병세정제에서 이물질이 보인다며 너무 불안하고, 아기 입에 들어간건 아닌지 매일 먹이고 씻기는 건데 라면서 불안감을 숨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뜯지 않은 새 제품에서도 육안으로 봤을때 먼지인지, 철가루인지, 이물질이 안에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민감한 아기들이 쓰는거에 사용하는 물건인데 너무 불안하다고들 합니다.
유한킴벌리는 더블하트 젖병세정제에서 이물이 발견되었습니다. 2020년 5월 8일 ~ 10월 16일 생산된 제품 중 일부에 대해서 미세한 형태의 이물질이 확인되고 있고 자재 클리닝 과정 중 제조 전반에 혼입 가능성을 두고 조사중이며 해당제품의 제조사와 함께 이물질이 유입된 경로나 원인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규명하기 위해 외부 시험전문기관에 확인을 요청한 상황이라고 말합니다.

유한킴벌리는 더블하트 젖병세정제를 개봉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환불해 드리며 원인파악과 함께 엄격한 개선조치를 취할것이며 다시 불편을 드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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